현대건설, 싱가포르 3억3천만불 공사 수주

현대건설, 싱가포르 3억3천만불 공사 수주

조정현 MTN기자
2008.12.17 17:13

현대건설은 싱가포르에서 3억3천만 달러 규모의 오피스 빌딩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맥쿼리 글로벌 프로퍼티 싱가포르 법인이 발주한 43층 높이의 '마리나 뷰 오피스 빌딩'을 수주하면서, 올해 총 65억 달러의 해외수주실적을 올리게 됐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싱가포르와 동남아 지역에서 현대건설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내년에도 해외수주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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