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싱가포르에서 3억3천만 달러 규모의 오피스 빌딩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맥쿼리 글로벌 프로퍼티 싱가포르 법인이 발주한 43층 높이의 '마리나 뷰 오피스 빌딩'을 수주하면서, 올해 총 65억 달러의 해외수주실적을 올리게 됐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싱가포르와 동남아 지역에서 현대건설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내년에도 해외수주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