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불황속 취업에 성공한 232명의 현대건설 신입사원들이 5일 오후 서울 계동 현대건설 사옥에서 열린 입사식에서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원래 19금 성인영화"...고소영 '구미호' 촬영 비화 고백 이호선, '가지 남편'에 일침 "가족 농사 폭망…아내 극단 시도 남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