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판매를 시작한 주택청약종합통장에 사전예약자를 포함해 하루만에 2백26만 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기업은행과 농협, 신한, 우리, 하나 등 국민주택기금취급 5개 은행에 청약종합통장 가입자를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52만 명, 지방이 74만 명이었다.
이는 청약저축과 부금, 예금 등 기존 청약통장 가입자수 6백4만 계좌의 43%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주택소유나 세대주 여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