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뚝섬상업용지 특별계획 4구역이 다음달 재매각 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인수업체의 자금난으로 유찰됐던 뚝섬 4구역 부지를 일반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재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뚝섬 4구역은 용적률 6백%가 적용돼 만 9천m²부지에 관광호텔과 전시장, 회의장 등이 들어섭니다.
재매각 예정가는 3천8백80억 원 가량으로 전자 입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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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뚝섬상업용지 특별계획 4구역이 다음달 재매각 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인수업체의 자금난으로 유찰됐던 뚝섬 4구역 부지를 일반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재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뚝섬 4구역은 용적률 6백%가 적용돼 만 9천m²부지에 관광호텔과 전시장, 회의장 등이 들어섭니다.
재매각 예정가는 3천8백80억 원 가량으로 전자 입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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