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상업용지 4구역 재매각

뚝섬상업용지 4구역 재매각

이유진 MTN 기자
2009.08.24 17:36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뚝섬상업용지 특별계획 4구역이 다음달 재매각 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4월 인수업체의 자금난으로 유찰됐던 뚝섬 4구역 부지를 일반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재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뚝섬 4구역은 용적률 6백%가 적용돼 만 9천m²부지에 관광호텔과 전시장, 회의장 등이 들어섭니다.

재매각 예정가는 3천8백80억 원 가량으로 전자 입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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