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부산광역시·경북 영주시와 지속가능한 국토환경디자인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광역시의 '도시어촌 청사포 만들기'와 영주시의 '새롭게 열리는 역사의 통로' 등 2개 사업을 우수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선정했고 이들 사업에 대해 향후 설계비·공사비 등 후속 사업비를 지원키로 했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기쁨조 진짜 옷 벗기냐" 영상에 '좋아요'…남배우의 해명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