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샾' 입주민 등 600명 참석…"앞으로 다양한 문화행사 선보일 것" 포스코건설이 지난 2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사옥 준공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는 '뮤직 인 시네마'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포스코건설 직원, 송도국제업무단지내 '더샾' 아파트 입주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 뮤지컬 배우 조정은 등이 주옥같은 음악을 선사했다. 이 콘서트는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 사옥 이전 이후 진행한 첫 문화행사다. 포스코건설은 분기마다 인천시민과 '더샾'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박재현 16세연하 전처, 이혼 후 신내림...시모 "손녀, 무당딸 만들어"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