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샾' 입주민 등 600명 참석…"앞으로 다양한 문화행사 선보일 것" 포스코건설이 지난 2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사옥 준공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는 '뮤직 인 시네마'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포스코건설 직원, 송도국제업무단지내 '더샾' 아파트 입주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 뮤지컬 배우 조정은 등이 주옥같은 음악을 선사했다. 이 콘서트는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 사옥 이전 이후 진행한 첫 문화행사다. 포스코건설은 분기마다 인천시민과 '더샾'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