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용산~강남' 신분당선 복선전철 사업 수주

두산건설 '용산~강남' 신분당선 복선전철 사업 수주

이유진 MTN기자
2010.08.31 15:16

두산건설이 1조 3천억 원 규모의 '신분당선 복선전철 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두산건설은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 사업의 우선 협상대상자로 두산건설과대우건설(16,400원 ▼660 -3.87%),GS건설(28,200원 ▼3,650 -11.46%)등 총 13개 사가 참여한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사업은 총 연장 8km 구간에 6개의 정거장을 설치하는 공사로 오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추진되는 민간투자 사업입니다.

두산건설은 신분당선 강남~광교 노선을 주간하고 있는데 이어 용산~강남 노선을 시행하게 되면서 총 연장 40km에 달하는 민잔철도 사업을 맡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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