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 송도사옥 로비서…출근하는 임직원들과 일일이 포옹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정동화 사장(사진 오른쪽)은 28일 인천 송도사옥 로비에서 출근하는 임직원들과 일일이 포옹하는 '프리허그'를 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귀성·귀경길에 지친 임직원들의 기를 살리고 올해 남은 기간 경영목표 달성에 더욱 매진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정 사장은 프리허그 후 임직원들에게 손수 피로회복제도 전달했다. 여직원들에게는 장미꽃을 건네며 추석 연휴기간 가사일의 노고를 위로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