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장기전세주택 3천658 가구의 공급이 연기됩니다.
SH공사는 "당초 11월에 예정됐던 세곡4단지와 신정3지구의 천465가구의 경우 공급 일정을 감안해 올해 12월로 공급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말로 예정됐던 우면2지구와 세곡5단지의 2천193세대는 공사일정 지연으로 내년에 공급됩니다.
한편 세곡과 마천, 강일2지구 등 천817가구는 다음달 6일부터 청약에 들어갑니다.
4인가구 기준으로 한달 소득이 4백만 원을 넘지 않아야 전용면적 59제곱미터 형에 청약할 수 있는 등, 전형평에 대해 소득과 자산 기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