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중견 건설사인 ㈜엘드건설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21일 1차 부도처리됐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엘드건설은 지난 20일 주거래은행인 기업은행 서신동지점 등에 돌아온 어음 17억원을 막지 못해 이날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지난 2000년 설립한 엘드건설은 2009년 116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전북지역 상위권 건설사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