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LH 본사 사옥에서 열린 ' fun-fun(훈훈)한 만남' 행사에서 LH 이지송 사장이 소망재활원 원생에게 손수 자장면을 배식하며 격려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