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LH 본사 사옥에서 열린 ' fun-fun(훈훈)한 만남' 행사에서 LH 이지송 사장이 소망재활원 원생에게 손수 자장면을 배식하며 격려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