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5% 할인 최대 3% 캐시백 지급…연내 취득시 양도세 감면 혜택도 가능

동부건설(8,300원 ▼280 -3.26%)(부회장 이순병)이 서울 은평구 응암동 17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녹번역 센트레빌'(조감도) 샘플하우스를 이달 15일 개관하고 특별분양에 나선다.
전용면적 59~114㎡로 구성되며 총 350가구 중 11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2013년 9월 입주 예정이다. 샘플하우스는 현장홍보관내 마련돼 있으며 실제 입지와 마감재, 평면설계 등을 직접 확인하고 분양 받을 수 있다. 동부건설은 샘플하우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고객 픽업서비스'를 실시한다. 바쁜 맞벌이 부부나 직장인들을 위해 밤 9까지 연장 운영한다.
샘플하우스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내방고객상담과 외부 홍보 설문작성시 '센트레빌 멤버십 포인트카드'를 발급해 샘플하우스 재방문시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5회 이상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는 경품이벤트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녹번역 센트레빌은 최초 분양가 대비 최대 5% 할인하고 최대 3%까지 현금으로 돌려 주는 '캐시백' 서비스와 일부 가구에 한해 잔금 대출이자 지원(2400만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 3.3㎡당 최저 1100만원 대로 책정했다. 최근 정부가 올해 말까지 미분양 주택을 구입할 경우 5년간 발생하는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전액 감면해주기로 함에 따라 양도세 면제 혜액도 기대할 수 있다.
김남주 녹번역 센트레빌 분양소장은 "서울 도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저렴한 분양가와 역세권 단지 메리트로 향후 집값이 하락할 여지가 적고 부동산 경기가 상승세로 돌아서면 양도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1577-8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