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추석앞두고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포스코건설, 추석앞두고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이군호 기자
2012.09.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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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인천 거주 독거 어르신께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인천 거주 독거 어르신께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한가위를 앞두고 인천, 부산, 포항 등 전국에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5일 인천에서 계양종합사회복지관,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명절날 소외되기 쉬운 80여명의 독거어르신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같은 날 부평중부종합사회복지관과 70~100세를 맞은 십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생신 축하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포스코건설은 부채춤, 진도아리랑 등의 공연을 선보였고 햇과일, 송편 등 한가위 음식과 생신상을 차려 대접했다.

포스코건설은 오는 24일 부산에서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석맞이 행복한 사랑의 송편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며 저소득가정 100여가구에 과일, 생필품, 송편을 전달할 예정이다. 26일 포항에서는 임직원 30여명이 포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차례음식을 만들어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을 찾아가 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그동안 주거환경개선, 하천정화, 지역아동센터지원, 낙도 봉사, 투명우산 지원 등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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