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산업개발(대표 박창민)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수원 아이파크 시티 3차’ 모델하우스에 23~24일 이틀간 1만55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주말 3일간 약 2만3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3차는 5·6블록 지하 2층~지상 15층 20개동 59~101㎡(이하 전용면적) 1152가구로 조성되며, 이미 입주를 시작한 1·2차 3360가구와 함께 수원 대표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이번 공급물량은 84㎡ 이하가 전체의 96%를 차지하고, 특히 지역 공급이 적은 74㎡를 포함하고 있다.
단지에는 테마형 녹지와 산책로가 조성된다. 단지 내 2.6km의 하천과 산책로가 운동시설, 야외 음악당, 체험학습장과 연결되는 친환경 주거단지다.
이마트, 갤러리아, 그랜드, 애경백화점과 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가 단지와 가깝고, 지하철 1호선 세류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1번국도, 남부우회로, 동수원로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단지 내에 곡정초등학교가 있으며, 고등학교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3차는 28일에 1·2순위 청약, 29일에 3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9월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9일부터 11일까지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분양 031-232-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