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3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브리핑에서 "현재 주택시장은 지난해 발표한 9·13대책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대책 등의 효과로 하향안정세"라며 "수요가 많은 서울 및 수도권의 주택공급도 원활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2019.05.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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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3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브리핑에서 "현재 주택시장은 지난해 발표한 9·13대책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대책 등의 효과로 하향안정세"라며 "수요가 많은 서울 및 수도권의 주택공급도 원활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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