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RK현대산업개발(24,750원 ▼100 -0.4%)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도림초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친환경 교육공간인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0일 서울도림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노진우 서울도림초등학교 교장과 장성계 굿네이버스 본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심포니 교실숲은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학교 교실과 유휴공간에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8월 서울 양천구 서울신목초등학교에 이어 이번에 서울도림초등학교에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 다음 달에는 서울 용산구 삼광초등학교에 올해 마지막 교실숲을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교육·환경·주거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년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미래세대 대상 환경교육과 친환경 공간 조성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