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중소기업 가업승계 지원센터’를 공동 개설했다. 중소기업의 가업승계 지원센터는 가업승계 대출 컨설팅 및 애로 수집, 정책 개발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윤용로 기업은행장(왼쪽 2번째부터)과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센터에서 나오는 컨설팅 결과에 기반해 가업승계 자금 대출, M&A자금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