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중소기업 가업승계 지원센터’를 공동 개설했다. 중소기업의 가업승계 지원센터는 가업승계 대출 컨설팅 및 애로 수집, 정책 개발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윤용로 기업은행장(왼쪽 2번째부터)과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센터에서 나오는 컨설팅 결과에 기반해 가업승계 자금 대출, M&A자금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