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22일 진주시청에 저소득층 고등학생 자녀의 하절기 교복 구입비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주시와 경남은행은 저소득층 경제적 부담해소와 자녀들의 학습의욕 고취를 위해 공동으로 교복비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남은행이 지원한 자금은 고교생 280명분에 달한다. 최민호 경남은행 부행장(오른쪽)이 정영석 진주시장에게 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지원금 기탁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