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내정자 "회장선출 감사"(3보)

이팔성 내정자 "회장선출 감사"(3보)

반준환 기자
2008.05.2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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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회장이란 막중한 자리에 추천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한편으로 어깨가 무거워진다. 그간 보여주신 많은 격려와 관심에 감사한다. 저를 회장후보로 추천해주신 회추위 이재웅 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위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이팔성 우리금융 차기회장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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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선임기자(부장)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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