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0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한가위 사랑의 정 나누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팔성 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쌀 및 과일상자를 짊어지고 회현동 인근의 독거노인을 방문했다.
전달한 쌀과 과일은 우리금융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농촌마을에서 구입한 것으로, 우리금융 각 계열사에서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 회장은 “고유가 및 고물가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가 마음을 나누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금융은 지난 7월부터 지역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