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생명은 자사가 판매하고 있는 '무배당 AIG 뉴스타 연금보험'에 이달 15일까지 한시적으로 특별금리를 적용,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1종(원화형)의 경우 6.00%, 2종(미국달러형)은 6.10%, 3종(호주달러형)은 4.90%의 높은 확정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원화형에 적용되는 6.00%의 확정금리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확정금리형 연금상품 중 최고수준이다.
AIG생명이 현재 방카쉬랑스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AIG 뉴스타 연금보험'은 중도생활자금 지급형 연금보험 상품으로, 확정금리로 10년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요즘과 같이 금융환경이 불안정하고 주식시장이 좋지 않을 때 고객들이 선호할만한 상품이기도 하다.
AIG생명 관계자는 "펀드나 변액보험 등 투자성 상품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가입하면 금융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에 대한 효과적인 리스크 헤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