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6일 대한적십자사 마산지사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붕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경남은행 마산시청지점 및 사랑나눔재단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독거노인 및 무의탁자를 대상으로 무료배식 활동을 펼쳤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기부가 줄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미성년 교제설' 부인한 영제이, 13세 연하와 결혼사진 공개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