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6일 대한적십자사 마산지사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붕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경남은행 마산시청지점 및 사랑나눔재단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독거노인 및 무의탁자를 대상으로 무료배식 활동을 펼쳤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기부가 줄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