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6일 대한적십자사 마산지사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붕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경남은행 마산시청지점 및 사랑나눔재단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독거노인 및 무의탁자를 대상으로 무료배식 활동을 펼쳤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기부가 줄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