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자회사인 기은캐피탈은 1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현병택 전 기업은행 마케팅전략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 대표는 경희고와 한국외대를 거쳐 1978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개인고객본부장과 기업고객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