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27일 내달초 1차 채권단회의에서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단 관계자는 "채권단에서 워크아웃 신청이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나, 받아 들여진다면 자산실사를 거쳐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재논의하게 된다"며 "실사는 최장 4개월까지 가능하나, C&중공업의 자산구조가 비교적 단순해서 실사는 2개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두 아이 엄마, 유부남과 성관계 시도하다 발각…눈물 호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