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 채권단 "2개월 실사전망"

C&중공업 채권단 "2개월 실사전망"

반준환 기자
2008.11.27 19:00

C&중공업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27일 내달초 1차 채권단회의에서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단 관계자는 "채권단에서 워크아웃 신청이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나, 받아 들여진다면 자산실사를 거쳐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재논의하게 된다"며 "실사는 최장 4개월까지 가능하나, C&중공업의 자산구조가 비교적 단순해서 실사는 2개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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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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