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5일 비상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무이사, 사업부문별 대표이사, 조합감사위원장 등 임명직 임원(5명) 전원이 회장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집행간부 19명도 전무이사 및 각 사업부문별 대표이사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이번 사의 표명에 대한 수리여부는 회장 및 전무(대표)이사에게 일임키로 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