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200억엔 ABS 발행 성공

삼성카드, 200억엔 ABS 발행 성공

오수현 기자
2009.01.15 16:35

삼성카드는 15일 일본 미쓰비시UFJ은행을 주간사로 200억엔(원화 3000억원) 규모의 해외 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ABS는 카드매출채권을 담보로 발행됐으며, 국제신용평가사 S&P로부터 신용등급 'AAA'를 부여받았다. 조달 금리는 리보(LIBOR)에 250bp를 가산해 연 5%수준이며, 만기는 3년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