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휘 행장 "C&중공업 워크아웃 진행어렵다"

속보 이종휘 행장 "C&중공업 워크아웃 진행어렵다"

임동욱 기자
2009.01.20 15:18

-C&중공업 처리 이후 대책은 있나

(이종휘 우리은행장)이번 평가는 그룹 평가가 아니고 개별사, 그중 건설, 중소건설사에 대한 것이므로 개별기업에 대한 평가다.

C&중공업은 그간 워크아웃 진행중이었는데 2차례에 걸친 자금지원 제대로 안 됐고 워크아웃 진행하기 대단히 어렵다고 채권단 의견 모았다. 그래서 이번에 기준 적용해서 평가하게 됐다. 워크아웃 중단여부는 채권단이 모여 결정할 것이나 주요 채권금융기관이 같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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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욱 바이오부장

머니투데이 바이오부장을 맡고 있는 임동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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