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무국장에 한백현씨(사진)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 신임 국장은 배재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콜로라도대에서 경영학석사를 받았다. 79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뒤 감독조정실, 총괄조정국 등을 거쳐 금감원 특수은행서비스국장으로 일해왔다. 독자들의 PICK!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내 죄가 많은 걸까"...권민아 얼굴에 붕대 감고 자책, 왜?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