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는 서울시내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성금 1000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비자카드가 후원한 '사랑의 동전밭'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사랑의 동전밭' 행사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 조성된 인공 잔디밭에 희망과 꿈을 적은 종이학을 접어 동전과 함께 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