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는 서울시내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성금 1000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비자카드가 후원한 '사랑의 동전밭'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사랑의 동전밭' 행사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 조성된 인공 잔디밭에 희망과 꿈을 적은 종이학을 접어 동전과 함께 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