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는 서울시내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성금 1000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비자카드가 후원한 '사랑의 동전밭'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사랑의 동전밭' 행사는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 조성된 인공 잔디밭에 희망과 꿈을 적은 종이학을 접어 동전과 함께 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