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마일리즈 특화 상품인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가 출시 10주만에 1만장을 돌파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카드는 적립된 마일리지를 항공사 상용우대프로그램으로 전환하거나 현금 환급을 받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적립된 마일리지의 유효기간 없이 고객이 원할 때 사용할 수 있고, 마일을 한 곳으로 집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프리미어마일 카드는 은행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교차판매하는 전략적인 상품이 됐다"면서 "경쟁력 있는 상품, 영업점의 노력, 전직원들의 관심과 협력의 시너지로 (1만장 돌파를) 이뤘다"고 자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