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실손의료보험 보장 한도를 현행 100%에서 90%로 축소하는 제도가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하되 9월 30일까지는 경과조치를 두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달말까지는 기존 100% 보장 상품 판매가 가능하며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계약 체결분의 경우 3년까지 100% 보장을 한 뒤 3년이 경과한 뒤부터 보장한도가 90%로 축소된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