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9일우리금융지주의 지배지분을하나금융지주(107,200원 ▼3,200 -2.9%)에 매각하는 것을 검토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우리금융 지분 50%+1주를 하나금융에 매각하는 방식은) 지금 단계에서 검토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아직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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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9일우리금융지주의 지배지분을하나금융지주(107,200원 ▼3,200 -2.9%)에 매각하는 것을 검토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우리금융 지분 50%+1주를 하나금융에 매각하는 방식은) 지금 단계에서 검토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아직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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