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7일 우리금융 주식 4000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매입가는 1만 3300원. 이날 매입으로 이 회장의 보유 주식은 2만 5000주로 늘어났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9월 9일 자사주 6000주를 1만 5367원에 매입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