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7일 우리금융 주식 4000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매입가는 1만 3300원. 이날 매입으로 이 회장의 보유 주식은 2만 5000주로 늘어났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9월 9일 자사주 6000주를 1만 5367원에 매입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모 절연' 장윤정, 부친과는 각별…"단둘이 여행 계획" "소름 끼치게 해달라" 박나래, 예능 무편집 등장...미래 예언?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