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7일 우리금융 주식 4000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매입가는 1만 3300원. 이날 매입으로 이 회장의 보유 주식은 2만 5000주로 늘어났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9월 9일 자사주 6000주를 1만 5367원에 매입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