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유 회장, "우리금융 소수지분 안 산다"

속보 김승유 회장, "우리금융 소수지분 안 산다"

권화순 기자
2010.01.27 14:52

김승유하나금융지주(125,800원 ▲3,600 +2.95%)회장은 27일 우리금융지주의 소수지분 매입 의사를 묻는 질문에 "소수지분을 살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미소금융중앙재단 행사장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공자위는 이날 오후 우리금융 민영화를 위해 소수지분을 매각하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소수지분을 제외한 지배지분 매입 계획에 대해 김 회장은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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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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