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4일 아이티난민을 돕기 위해 전 임직원이 성금을 모금, 이를 구호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날까지 5일 동안 진행된 성금모금 기간 동안 모인 액수는 모두 1790만원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작은 온정이지만 아이티난민들이 삶의 희망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