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종합건설에 대한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이 시작됐다. 채권단은 7일 오후 우리은행 본점에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 90% 이상의 동의로 워크아웃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채권단은 약 3개월간의 채권행사유예기간 동안의 실사를 거쳐 성우종합건설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수립하고, 경영정상화계획 이행 약정을 체결하는 본격적인 기업개선작업을 추진한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