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신한금융지주 내분 사태

[일지]신한금융지주 내분 사태

신수영 기자
2010.09.14 19:39

▲2009년 6월: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 검찰 소환

▲9월: 금감원, 신상훈 사장에 신한은행 지점 횡령 사고 관련 '주의적 경고'

▲2010년 4월:주성영 한나라당 의원, 라응찬 회장 금융실명제법 위반 첫 언급

▲7월:주성영, "라응찬 회장 금융실명제법 위반 혐의로 감사원 감사청구 고려" / 금감원, "라응찬 실명제법 위반 조사 할 것"

▲8월:금감원, 라응찬 차명계좌 조사 본격 착수

▲9월 2일:신한은행,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횡령 및 배임혐의로 검찰 고발

▲9월 3일:이백순 신한은행장 일본 출국 (1차) /신한은행 노조, "검찰 조사 전 신상훈 사장 해임 이사회 반대"입장 표명

▲9월 6일: 이백순 신한은행장 일본 출국(2차)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노조 위원장 면담

▲9월 7일: 정행남 재일교포 사외이사 방한 "신상훈 해임 없을 것"

▲9월 8일: 검찰, 신상훈 배임의혹 고소인 수사 본격 착수

▲9월 9일: 라응찬 회장, 신상훈 사장, 이백순 행장 일본行 일명 '나고야 청문회' /신한지주 일본 주주 "이사회에 모든 것 일임할 것"

▲9월 12일: 이백순 행장, "신 사장 사퇴시 고소 취하 할 것" 타협안 제시

▲9월 13일: 검찰, "신상훈 사장 내사 안했다" / 신한지주 日 주주, 이백순 행장 법원에 해임청구소송 등 제기

▲9월 14일: 오후 2시~7시 이사회, 신상훈 사장 직무정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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