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새해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3일 열린다.
금통위는 이날 오전 정례회의를 열어 현재 2.50%인 기준금리를 동결할지, 인상할지를 결정한다.
시장에선 동결 전망에 무게를 싣고 있다. 설을 앞둔 1월엔 통상 자금 수요 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게 관례였던 데다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전세가나 생활 물가 상승 압력을 감안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점치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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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새해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3일 열린다.
금통위는 이날 오전 정례회의를 열어 현재 2.50%인 기준금리를 동결할지, 인상할지를 결정한다.
시장에선 동결 전망에 무게를 싣고 있다. 설을 앞둔 1월엔 통상 자금 수요 등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는 게 관례였던 데다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전세가나 생활 물가 상승 압력을 감안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점치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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