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가 두 번째 ‘컬처 프로젝트'로 ‘존 레전드(John Legend)’의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오는 29일 팝의 핫 아이콘인 케샤의 내한공연에 이어 R&B 음악의 아이콘인 존 레전드의 내한공연을 컬처 프로젝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02. 존 레전드 내한공연’은 4월 19~20일 양 일간 오후 8시 서울 광장동에 있는 악스홀에서 펼쳐진다.
존 레전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로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R&B 아티스트. 현재까지 800만 장에 달하는 음반 판매고와 9회에 걸친 그래미상 수상 실적을 자랑한다.
존 레전드 내한공연의 티켓은 스탠딩과 지정석이 모두 11만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전 좌석 30% 할인된다.
현대카드는 회원들에게 할인뿐만 아니라, 티켓 구매에 있어서도 특전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고객은 14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hyundaicard.com)를 통해 사전 판매, 좋은 좌석을 미리 구매할 수 있다. 일반 티켓은 15일 낮 12시부터 프리비아와 인터파크를 통해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케샤와 존 레전드의 내한공연 티켓을 모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존 레전드 내한공연을 10% 추가 할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