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캐피탈, 우승자에게 3천만원 상당 인테리어 기부
현대카드·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성공을 향해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개인사업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프로그램 명은 ‘MY 성공 BUSINESS’. 씨제이이엔엠이 케이블 tvN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MY 성공 BUSINESS’는 총 10명의 개인사업자가 등장한다. 이들은 사업체 운영경험이 많은 연예인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특징인 여러 단계의 경쟁미션과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도 따른다.
프로그램 MC는 의류사업부터 여행사까지 다양한 사업 경험을 가진 김용만이 발탁됐고, 윤정수, 안혜경, 성대현, 황보가 멘토로 나서 매끄러운 진행과 흥미를 돋우는 역할을 맡는다. 전문 심사위원은 서울지방 중소기업청과 전문 창업컨설턴트 출신으로, 프로그램에 진지함과 공정성을 더할 예정이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MY 성공 BUSINESS’에 출연하는 개인사업자 중 4명에게 상권분석, 홍보 등 사업성공에 도움되는 솔루션과 500만원 상당의 사업투자금을 지원하고, 최종 우승자 1인에게 3000만원을 투자해 사업장 인테리어 개선작업을 지원한다. 단순 금액 지원 뿐 아니라,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디자인 역량을 발휘해 맞춤형 인테리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MY 성공 BUSINESS’ 프로그램은 4월 30일부터 tvN을 통해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방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사업자는 3월 27일까지 인터넷 포털에 접속, ‘MY 성공 BUSINESS’로 검색하거나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마이비즈니스 홈페이지(mybusiness.hyundaicard.com / mybusiness.hyundaicapital.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500만 개인사업자들이 성공을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있다"며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후원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