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은 한화생명 'FP의 찾아가는 명품서비스'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2012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 '경영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금융상품·서비스혁신 대상은 한화생명의 'FP의 찾아가는 명품서비스'가 차지했습니다.
금융혁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최운열 서강대 교수)는 22일 최종심사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 대상에는 금융위원장상이 수여됩니다.
부문별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에는 △은행부문: KDB산업은행 'KDB다이렉트'(전국은행연합회장상) △생명보험부문: NH농협생명 '유배당 연금보험'(생명보험협회장상) △손해보험부문: 현대해상 '100세시대 간병보험'(손해보험협회장상) △증권부문: 한국투자증권 '아임유 세이프존 스텝-다운 ELS'(금융투자협회장상)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자와 수상기관은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전문성과 명망을 갖춘 학계, 연구기관 인사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금융위원회의 협조를 얻어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