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설 명절 맞아 노후 휠체어 교체 등 사회공헌

저축은행중앙회, 설 명절 맞아 노후 휠체어 교체 등 사회공헌

이창섭 기자
2026.02.12 16:35

"저축은행, 서민금융의 든든한 버팀목 될 것"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직원들과 함께 서울 마포구 애오개역 인근 아현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오 회장과 중앙회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노후 휠체어 교체와 주방 비품 지원 등 나눔을 실천했다.

오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께 뜨끈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외롭지 않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저축은행이 서민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듯, 지역 어르신 곁에서 지속적인 온기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깊은 유대를 다지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의 일환이다. 중앙회는 그동안 노인복지회관 배식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더 많은 손길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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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이창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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