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은 '2026 동양생명금융서비스 연도대상'에서 김명빈 동양생명금융서비스 하이브리드 사업부 명예상무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 명예상무는 2012년 입사 이후 13년 동안 연도대상 시상식 톱3를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은 주인공이다. 2023년부터는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자신의 영업비결을 오랜 저축 습관과 자산관리 경험에서 찾는다.
김 명예상무는 "제가 꾸준히 실천해 온 저축 습관과 자산관리 과정을 고객들에게 직접 보여드리면서 현재를 위한 소비보다 미래를 위한 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한다"면서 "제가 먼저 실천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도 믿고 자신의 미래를 맡겨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험은 판매가 아닌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일"이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칙을 지키며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그에 맞는 보상이 따라오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