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파워대상
국내외에 7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오라클피부과는 국내 지점 수 1위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메디컬 네트워크 그룹이다. 80여 명의 전문의와 500여 명의 의료스탭이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진료의 표준화와 체계화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오라클피부과는 자체 개발한 병원용 IT솔루션 사용으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선진화된 의료 기술 습득 지원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분기별로 개최되며 어느덧 21회를 맞은 오라클 세미나에서는 오라클피부과 가맹 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각 지점의 수준 차이를 줄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외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진료 예약부터 애프터케어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토털 솔루션을 구축해 환자 모집 및 입국, 병원 방문 및 시술 설명, 스탭 상담 및 원장 상담, 시술, 시술 후 처치 및 상담, 관광 및 출국에 이르기까지 매끄럽게 진행되는 프로세스로 국제적으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2011년 중국 CCTV13 ‘한국 의료관광 시 병원 선택의 중요성’ 관련 뉴스와 2013년 중국 CCTV1종합 ‘한국 성형미용 성숙으로 인한 의료관광 흥행’ 관련 뉴스에도 소개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오라클피부과는 2010년 대한민국보건산업 대상 수상에 이어 2011년 보건복지부 선정 외국인 환자 유치 우수기관 의원급 1위 수상, 2012년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수상, 2013년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선정 등의 쾌거를 이뤘다.
현재 오라클피부과는 2010년 대련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4년 하반기까지 20여개 중국 지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2009년 대만 타이페이점, 2012년 베트남 하노이점, 2014년 필리핀 개원 독점권 제공으로 하반기 마닐라 1호점을 오픈 예정하고 있는 등 세계로 힘차게 뻗어나가고 있다.
오라클피부과 노영우 원장은 “세계 1위 피부과 성형외과 프랜차이즈로 전 세계 2000개의 병원 네트워크를 건설하고, 세계 시장에 한국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날까지 오라클피부과의 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