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슈라멕코리아(대표 김호섭)는 오는 9월 독일 본사 트레이너인 쟈스민을 초청, 독일 정통 에스테틱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닥터슈라멕코리아 교육부, 원장, 테라피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6일 광주를 시작으로 7일 대구, 8일 서울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약초 필링의 원조 그린필의 58년 역사와 비법을 그대로 전달하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앞서갈 새로운 필링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2016년 하반기를 겨냥한 신제품 소식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닥터슈라멕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론칭돼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전문과정을 수료한 스킨케어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닥터슈라멕이 론칭된 모든 국가에 본사 트레이너가 주기적으로 방문교육을 실시, 독일 정통 프로토콜을 전달하기 때문에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독일 본사 트레이너의 방문으로 침체돼 있는 국내 에스테틱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