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마주로는 여름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초경량 드라이백 3종과 수심 100M 스마트폰 방수팩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초경량 드라이백 3종은 3리터(GDB03), 6리터(GDB06), 10리터(GDB10) 제품으로 분류된다. 특히 3리터와 6리터 드라이백은 기존 생활방수 드라이백과 달리 3번 이상 말아 접으면 수심 5M에서도 3시간 완벽방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3리터 드라이백 색상은 멀티핑크와 멀티화이트, 6리터 드라이백 색상은 멀티블랙과 멀티스카이로 출시됐다. 10리터 드라이백은 생활방수만 가능하며 멀티블랙, 멀티블루, 멀티오렌지, 멀티화이트, 멀티옐로우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업체 관계자는 “마주로 드라이백은 100% 국내 제조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마주로 특허를 적용해 용량에 비해 공간이 넉넉하고 냄새가 없는 무독성 드라이백이라 여름 휴가철 바닷가, 해수욕장, 수영장, 워터파크 등에서 귀중한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해줄 것”이라면서 “드라이백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용으로 위급상황 시 튜브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수심 100M 스마트폰 방수팩 2종은 일반형(GDS100), 카드수납형(GDS100c) 제품으로 분류된다. 2종 모두 IP68 방수최고등급 판정으로 수심 100M까지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며 투명한 앞·뒷면, 우수한 터치감으로 일반 사진·동영상촬영은 물론 셀카 촬영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편 마주로는 2012년 설립된 스마트폰 주변기기 제조기업 마주로랩스㈜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드라이백, 방수팩, 스포츠용품, 여행용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론칭 7주년 이벤트로 드라이백 1+1 총 2개 주문 시 특가할인행사, 스마트폰 방수팩 1+1 증정행사를 진행 중이다. 마주로스토어 외 스마트프렌즈 강남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시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6월1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