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근현 기자 =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13일 서울 동작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구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동작구 제공) 2020.02.13. photo@newsis.com](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0/02/2020021617062475811_1.jpg)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수가 16일 오후 4시 기준 2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9시 29번째 환자 발생이 확인된 이후 변동은 없었다.
의심환자는 8132명으로 오전 보다 242명 늘었다. 이 가운데 764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485명에 대해서는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매일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와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 2차례 코로나19 환자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