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실시간 사고 대응 AI 플랫폼 '넥스트케이'에 투자

씨엔티테크, 실시간 사고 대응 AI 플랫폼 '넥스트케이'에 투자

류준영 기자
2022.01.11 09:38

투자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AI(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지능형 영상분석 플랫폼 넥스트케이(NEXTK)에 투자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면 영상으로 증거를 찾아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영상을 사람이 24시간 모니터링 하기엔 한계가 있다. 넥스트케이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시간 영상 분석 솔루션을 보유했다.

씨엔티테크에 따르면 이 솔루션은 돌발 사고가 발생하면 관리자에게 즉각 알려준다. 단순 모니터링에서 벗어난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영상 분석을 통해 식별의 정확성을 높여 오경보를 줄일 수 있다. 실사용자에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영상 분석을 이용하는 다양한 분야에 접목 가능한 플랫폼이란 설명이다. 고현준 넥스트케이 대표는 "이번 투자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AI 선도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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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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