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웨딩 혼수대전]현대리바트 '버밀리온' 침실 가구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7,340원 ▲140 +1.94%)가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리바트 마이스터 컬렉션'의 신제품 '버밀리온'을 출시했다. 버밀리온은 △침대 △1인 패브릭 소파 △협탁 △서랍장 △거울로 구성된 하이엔드 침실 가구 라인이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주홍빛 절벽인 '버밀리온 클리프스(Vermilion Cliffs)'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원목과 천연가죽을 사용해 디테일과 내구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버밀리온은 현대리바트가 '고객에게 두근거림과 설렘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 제고의 첫 걸음으로 신혼부부를 위한 공간에 주목했다"며 "신혼부부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과정을 현대리바트가 동행함으로써 특별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버밀리온 침대는 헤드보드에 색상과 텍스처가 갈색, 연분홍, 베이지 등 각각 다른 3종의 패브릭을 레이어드(층층이 겹쳐 있는 형태)로 적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햇빛에 비친 주홍빛 버밀리온 절벽이 물결치듯 다른 색을 내는 느낌을 준다.
1인 패브릭 소파도 침대처럼 서로 다른 4가지 색의 패브릭을 교차 사용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팔걸이에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더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협탁은 자연의 형상을 구현한 포인트 디자인을 상부면에 적용했고, 수작업으로 제작된 원목 다릿발은 밀도가 높고 튼튼한 물푸레나무(에쉬원목)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서랍장은 전면에 양각으로 표현된 부드럽고 유려한 흐름의 곡선 포인트가 특징인데, 이 모양을 멀리서 보면 물결이 넘실대는 느낌을 받는다.
버밀리온의 독창적인 디자인은 현대리바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가구 개발 연구실 '마이스터 랩'에서 만들어진다. 국내 유일 프리미엄 가구 연구소인 마이스터랩에선 45년 경력의 원목 가구 제조 장인을 비롯해 소재별 전문가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 디자인부터 개발, 제작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제품 완성도를 높인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마이스터 컬렉션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두근거림과 설렘을 주는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