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가온다-메아, 진학전략 프로그램 '대입은 전략이다' 개최

사자가온다-메아, 진학전략 프로그램 '대입은 전략이다' 개최

김태윤 기자
2026.02.05 17:53
이유나 메아 대표가 '대입은 전략이다' 행사에서 강연 중이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이유나 메아 대표가 '대입은 전략이다' 행사에서 강연 중이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최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해운대에서 AI(인공지능) 기반 학과카드를 활용한 진학 로드맵 설계 프로그램 '대입은 전략이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 진학 방향 설계와 전략적 지원 계획 수립'을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이유나 메아(MEA) 대표의 주요 대학 지원전략 강연 △AI 학과카드를 활용한 진학 설계 △맞춤형 1대1 진학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AI 학과카드 솔루션으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학업 성향과 목표를 분석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전략적 진학 계획을 도출했다"고 말했다.

사자가온다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 개개인이 진로 목표를 세우고 단계적 실현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교육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사자가온다는 교육기술 기반 서비스와 맞춤형 학습·진학 전략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및 진학·진로 설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